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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wigul Traditional Cache

This cache has been archived.

Jhadopt: 토지사용승락을 받을 수 없어 영구보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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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dden : 10/25/2008
Difficulty:
2 out of 5
Terrain:
1.5 out of 5

Size: Size:   regular (regul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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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ocache Description:


Location: around Sangcho-ri, Moongyeong-eup, Moongyeong, Gyeongsangbuk-do.
This cache is my first hiden cache.
이것은 저의 첫번째 숨긴 캐시입니다
옛날 갑작스런 소낙비로 이 바위굴에 들어와 우연히 만나게 된 두 남녀가 깊은 인연을 맺고 헤어진 후 처녀가 아이를 낳았는데 성장하여 아비 없는 자식이라 놀림이 심하므로 어머니가 자초지종과 함께 아비의 엉덩이에 주먹만한 검은 점에 대해 이야기 해주었다.
그 후 아이는 아버지를 찾아 전국 방방곡곡을 다니던 중 어느 깊은 산골 주막에서 중년의 선비가 "어허 그 빗줄기 마치 새재우 같구나" 함으로 아이가 "새재우"가 무슨 뜻이냐고 물었고 어머니와 같은 이야기를 함으로 부자지간 임을 알게 되어 행복하게 살았다고 하며,
지금도 청춘남녀가 이곳에 들면 사랑과 인연이 더욱 깊어져 평생을 헤어지지 않는다고 한다.

Additional Hints (No hints available.)